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5:45:00
아버지 박서보 떠나고 ‘시니어하우스’ 택한 엄마 “브라보, 마미 라이프!”
원문 보기작가이자 화가 윤명숙(87)씨는 서울 강서구의 한 시니어하우스에 살고 있다. 평균 연령 87세인 입주민 350여 가구가 식사를 제공받으면서 지낼 수 있는 고령자 전용 주거시설. 25평 남짓한 개인 공간 외에 식당, 헬스장, 목욕탕, 도서실, 미술실도 있다. 윤씨는 노년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린 본지 칼럼 ‘윤명숙의 시니어하우스 일기’를 이곳에서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