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5:32:00
종묘 앞 세운 4구역, 안전영향평가 통과
원문 보기서울 종묘 맞은편에 최고 142m 높이의 고층 빌딩을 짓는 세운 4구역 재개발 사업이 마지막 관문 중 하나인 건축물 안전영향평가를 통과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남은 절차는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다.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5일 2차 건축물 안전영향평가 확정 심의를 열고 세운 4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서울시는 심의 결과를 종로구청에 통보했다. 관할 자치구인 종로구청은 이달 안에 인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