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22:02:00
“이정후는 절대 안 판다” SF의 선택…올스타 출신 외야수는 이적 시장에 나왔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외야진 정리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정후는 잔류시키는 반면, 헬리엇 라모스는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 가능성이 커졌다.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팅뉴스 는 1일(이하 한국시간)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샌프란시스코는 외야수 이정후를 지키고 라모스를 트레이드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