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23:55:41
‘레모나’ 파는 경남제약이 왜…돌연 주류 사업
원문 보기‘레모나’로 유명한 비타민 명가(名家) 경남제약이 주류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69년 된 경남제약은 그동안 주인이 수차례 바뀌며 우여곡절을 겪었다. 최근에는 본업과 무관한 술 사업 청사진을 제시한 뒤 190억여 원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남제약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