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8T01:46:01
'방북' 시진핑 "北, 친척처럼 자주 만나야…다극화 공동추진"(종합)
원문 보기7년 만에 북한을 방문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한의 노동신문에 기고문을 내놓았다. 시 주석은 이번 방북으로 북중 관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반미 연대를 염두에 둔 듯 ‘다극 질서’에 대한 의지도 피력했다. 1일 노동신문은 시 주석의 ‘지난날을 계승하고 미래를 개척하며 시련 속에서 함께 전진해 전통적인 중조(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