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5T07:00:00
갤Z 효과에 번호이동 68만명…폴더블 아이폰이 열기 잇나
원문 보기8월과 9월 이동통신 번호이동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Z 시리즈에 이어 애플 아이폰 신작까지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가 잇따르면서다. 8월 번호이동자 수는 올해 1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달에는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가 예고돼 있어 시장의 열기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4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8월 이동전화 번호이동자는 68만346명으로 전월보다 4만4985명(7.1%) 증가했다.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행했던 올해 1월(99만9344명) 이후 최대 규모다. 지난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