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0T04:54:53
외래객 '숫자'보다 '씀씀이'…관광 성적표 바뀌어야
원문 보기외래관광객 수뿐 아니라 체류기간과 소비액, 관광수출이 국내에서 창출하는 부가가치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관광객 증가만으로는 관광산업의 경제효과를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서비스수출 관점에서 본 관광산업의 성장효과와 정책 방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 외래객은 약 1894만명으로 2019년 175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