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1T08:30:00
삼성 노사 잠정 합의…타협 이뤘으나 ‘윈윈’까지는 갈 길 멀어
원문 보기지난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반도체)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안에 서명한 후 김영환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총파업을 한 시간여 앞두고 극적으로 타결된 삼성전자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