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8:24:40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피선거권 박탈형에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사퇴
원문 보기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제22대 총선 당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한 혐의로 26일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음에 따라 자리에서 물러났다.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제22대 총선 당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한 혐의로 26일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음에 따라 자리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