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1T01:41:57
보험금 노리고 제 팔 고의 절단?…1억 넘게 산재 타낸 30대 결국
원문 보기보험금을 타기 위해 자신의 팔을 고의로 절단한 뒤 산업재해를 가장해 1억원이 넘는 산재보험금을 받아낸 3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강신영 ..
보험금을 타기 위해 자신의 팔을 고의로 절단한 뒤 산업재해를 가장해 1억원이 넘는 산재보험금을 받아낸 3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강신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