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6:35:37

李 “추가 세수, 미래세대 투자재원 조성에 활용”

원문 보기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양극화 완화에 국정 성패가 달렸다는 자세로 다각도 정책 대응에 나서야 한다”며 청년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세수’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반도체 산업과 국내 증시 호황이 실물 경제와 동떨어지고, 청년층 양극화는 심화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재정을 풀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