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5T07:24:00

르노 회장 “한국 시장 점유율 끌어올릴 것”…라인업 확장도 전동화 전환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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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프로보 르노그룹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공최근 방한한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그룹 회장이 “한국에서 공격적인 물량 확대보다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랑 콜레오스, 필랑트 등 인기 차종과 고수익 모델을 앞세운 실수요 기반의 판매 전략을 통해 질적 성장을 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프로보 회장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