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5:56:00
딱 한번뿐인 서울시장 토론회, 사전투표 시작 7시간 전 개최
원문 보기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상호 검증하는 TV 토론회가 서울, 경기, 부산 북갑 등 일부 주요 격전지에서 한 차례만 열릴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민주당 후보들이 공직선거법 범위 내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 토론 1회’만 응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선관위 토론 외 방송사 주관 토론이 여러 차례 진행됐던 과거 선거 때와는 다른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