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4:15:00
'역대급 황당 사고' 지금껏 이런 부상은 없었다...난입 관중이 살인 백태클! 유벤투스 DF, 개막전 앞두고 훈련 불참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믿기 어려운 사고다. 페데리코 가티(28, 유벤투스)가 친선경기가 끝난 뒤 피치 위로 난입한 팬의 백태클에 맞고 쓰러졌다.
[OSEN=고성환 기자] 믿기 어려운 사고다. 페데리코 가티(28, 유벤투스)가 친선경기가 끝난 뒤 피치 위로 난입한 팬의 백태클에 맞고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