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5:21:22

시진핑 “대만 독립 세력 타격” … 창당 105주년 맞아 통일 의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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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을 맞아 ‘대만 통일’ 의지를 재차 천명했다. 올해가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의 출발점인 만큼 내부 결속과 당 기강 확립, 군사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지만, 5년 전과 달리 미국 등 서방을 직접 겨냥한 강경 발언은 내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