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07T00:04:44 장엄한 병풍 바위 두른 '달 뜨는 산'…월출산 일원, 명승 된다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너른 들에 우뚝 솟은 기암괴석의 봉우리가 장관을 이루는 월출산(月出山) 일대가 국가유산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