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31T16:31:48

웨이모, 지커와 만든 새 로보택시 ‘오하이’ 美서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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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가 중국에서 생산한 차세대 로보택시 ‘오하이(Ojai)’를 미국 일부 도시에 시범 도입한다.31일(현지시각) 테크크런치의 보도에 따르면 웨이모는 중국 지리자동차그룹의 고급 브랜드 지커(Zeekr)가 제작한 전기 미니밴 로보택시 오하이를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피닉스에서 시범 운영한다.웨이모는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 고객의 평가를 수집해 향후 서비스 개선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향후 유료 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이다.오하이는 웨이모가 로보택시 사업을 위해 설계한 전용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