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4-17T05:05:00

해킹 위협 증가에…금융보안원, 'AI 보안 전문 인력 양성'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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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AI 보안전문가 양성과정 입교식 금융보안원이 금융권 대상 '인공지능(AI) 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의 차세대 모델 '미토스' 등 AI 관련 해킹 위협이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AI 보안 인력이 부족한 상황을 반영했다고 금융보안원은 설명했습니다. 교육은 소수정예 선발을 통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운영되며, 업권 특성을 고려해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됩니다. 1회 차는 은행·보험업권을 대상으로 4~7월, 2회 차는 금융투자·여신금융·금융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8~11월 각각 실시됩니다. 박상원 금융보안원장은 "AI 활용이 확대되는 금융 환경에서 AI 보안 전문인력 확보는 필수적"이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금융보안원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