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3T00:02:02
PEF에 지분 넘긴 임종훈…한미家 경영권 분쟁 새 국면 맞았다
원문 보기한동안 소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였던 한미약품(128940) 그룹 경영권 분쟁이 새 국면을 맞았다.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자신의 한미사이언스(008930) 지분 2.5%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아닌 제3의 사모펀드(PEF)에 매각한 뒤 모친 송영숙 회장, 누나 임주현 부회장과 함께하겠다는 뜻을 공식화하면서다.임 대표가 상속세 부담과 담보대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