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23:38:00
"日 대표팀 지휘봉은 일본인이 잡아야, 외국인 감독은 우주인 같아" 북한 공격수 출신 정대세의 단언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전 북한 국가대표 공격수로서, J리그와 독일 무대를 누볐던 정대세(42)가 일본 축구 대표팀의 지휘봉은 반드시 일본인 감독이 잡아야 한다고 강조해 관심을 모았다.
[OSEN=강필주 기자] 전 북한 국가대표 공격수로서, J리그와 독일 무대를 누볐던 정대세(42)가 일본 축구 대표팀의 지휘봉은 반드시 일본인 감독이 잡아야 한다고 강조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