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21:40:37
회장은 무리뉴를 원하는데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딴 데 마음이 가 있다..'부드러운' 클롭을 선호한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레알 마드리드의 차기 감독직을 둘러싸고 후보들에 대한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수들의 명확한 선호도가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의 분위기는 최근 복귀설로 주목받고 있는 조제 무리뉴 감독(현 벤피카)은 확실히 아니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