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07:01:06 류현진·오타니도 받은 그 수술... ‘토미 존’ 83세로 별세 원문 보기 현대 야구에서 수많은 투수의 선수 생명을 연장해준 ‘토미 존 수술’(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의 주인공 토미 존(83)이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