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9T22:48:33

ATM서 펄펄 이강인, 男 스타랭킹 24주 연속 1위 질주... 허웅·손흥민도 못 따라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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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독주 체제가 이어졌다. 이강인은 지난 20일 오후 3시1분부터 27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61차 투표에서 1만 3792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이강인은 지난 38차 투표부터 무려 24주 연속 스타랭킹 정상을 지켰다. 이강인의 독주 체제가 전혀 흔들리지 않고 있다. 2위부터 5위까지 지난주와 순위 변동이 없었다. 2위는 4330표를 얻은 허웅(부산 KCC)이, 3위는 3536표의 손흥민(LAFC)이 차지했다. 이어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1702표로 4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262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