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9T00:50:37

“7세 남아가 6세 여아 치마 들추고 만져”…학원 CCTV 본 엄마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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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남아가 6세 여아를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피해 아동의 부모는 CCTV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5세 둘째 딸도 같은 아이에게 비슷한 피해를 입은 정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