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5:49:00

온라인 수업 ‘서울런’ 5년새 4만명 넘게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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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무료 온라인 교육 플랫폼 ‘서울런’ 가입자가 지난 8일 기준 4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4년 9개월 만이다.서울런은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 등 취약 계층 청소년에게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게 해주고, 일대일 멘토링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서울에 사는 만 6~24세가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