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6T12:25:00

반도체 중심 경제 호황에 던지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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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신용위험 커져 경기 위축 우려”IBK투자증권 “낙수효과 제한적”반도체를 중심으로 한국 경제와 코스피 지수가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대·중소기업과 가계 등에서 심해지고 있는 양극화가 국내 ‘신용리스크’를 키우고 경기 하방 압력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정용택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반도체 호황과 대비되는 심화된 양극화와 신용위험’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