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4T11:08:01

진보당, 새 대표로 ‘울산 단일화’ 김종훈 선출…첫 당대표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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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24일 국회에서 4기 지도부 선출대회를 열고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을 신임 당 대표로 선출했다. 상임·공동 대표 체제였던 진보당은 4기 지도부부터 당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김 신임 대표는 진보당 최초의 당 대표인 셈이다.김종훈 진보당 전 울산시장 후보가 지난 6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진보당은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