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7:20:20

‘DX 홀대’에 勞·勞 갈등 격화… 삼성전자 동행노조 ‘연대 이탈’에 내부 분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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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X(완제품) 직원 중심인 노동조합이 사내 다른 노조와의 연대를 그만하기로 했다. 반도체와 비(非)반도체 분야 노·노(勞·勞) 갈등이 점차 심화하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