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3T06:41:00

[속보]SK 140조·삼성 60조·한화 55조 등 영남권 총 312조 투자···사천엔 ‘우주항공허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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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 세번쨰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 대통령, 최태원 에스케이(SK) 그룹 회장. 청와대사진기자단삼성전자·SK·한화·현대차·두산·LG 등 6개 기업이 영남권에 반도체·인공지능(AI)·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총 312조원을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