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4-06T07:44:38

한동훈 측, '사건 조작' 주장 추미애·서영교에 "민형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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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측은 검찰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이 조작됐으며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서 책임을 져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