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4:43:00
‘4점대 ERA’ LG 우승 청부사, ‘특별 면담’ 효과 나올까…후반기 첫 경기 중요하다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전반기를 2위로 마쳤다. 삼성 라이온즈에 승차없이 승률에서 밀려 1위 자리를 내줬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전반기를 2위로 마쳤다. 삼성 라이온즈에 승차없이 승률에서 밀려 1위 자리를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