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6T20:23:06
현대스틸산업, 광양에 해상풍력 전용 기지 구축
원문 보기현대건설의 자회사 현대스틸산업은 16일 전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율촌공장에서 ‘해상풍력 전용 마감장 및 대형 인양장비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청휴 현대스틸산업 대표와 임낙호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장, 정준호 국회의원,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서은수 전남도청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을 비롯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국내외 주요 고객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준공식과 함께 ‘미래 비전 선포식’도 진행됐다.국내 최대 해상풍력 전용 마감장은 높이 55미터(m), 폭 50m 규모의 2개 동으로 조성됐다. 강력한 제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