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3T06:56:57

"더운 시간엔 쉬세요"…복지장관 목소리 실은 드론, 논밭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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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이어지자 정부가 드론 등 신기술을 활용해 야외 작업자와 취약계층을 살피는 현장을 점검했다. 인력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살펴 폭염 피해를 줄이고 무더위 쉼터 운영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절기상 입추를 하루 앞두고 무더위가 이어진 6일 대구 북구 학정동 논밭이 초록빛으로 가득한 가운데 그늘막이 설치돼 있다. (사진=연합뉴스)보건복지부는 3일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