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5T08:18:00
한미 협상 중 ‘통상본부장 면직’···야당 “이유도 밝히지 않은 비상식적 국정운영, 무슨 비밀 감추려 하나”
원문 보기여한구 전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 3월4일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여한구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직권 면직된 것을 두고 정부의 인사 조치를 비판하며 대미 통상 협상 공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여 본부장은 한미 간 관세·투자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