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15:50:00
“4일 7시16분 서울 운명 바뀌어… 국힘, 거친 중도 바다로 갈건가… 강성층 갇힌 유튜브당 될건가”
원문 보기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6·3 지방선거를 통해 ‘서울시장 5선’ 고지에 올랐다. ‘장동혁 지도부’ 지원을 거부하고 치른 선거전에서 가까스로 역전한 오 시장은 8일 본지 인터뷰에서 “국민이 국민의힘에 보낸 메시지는 명확했다”면서 “이제 중도의 거친 바다로 나아가라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더 이상 강성 지지층 가려운 곳만 긁어주는 ‘유튜브 정당’으로 전락해선 안 된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