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7T00:38:17

폭염·풍수해 중대본 동시 가동 급증…커지는 ‘다중재해’ 위험

원문 보기

폭염과 집중호우·태풍에 동시에 대응해야 하는 날이 잦아지고 있다. 폭염·풍수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함께 가동된 날은 2023년 2일에서 지난해 8일로 2년 만에 4배로 늘었다.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0~2025년 폭염 중대본과 풍수해 중대본이 동시에 운영된 날은 총 13일로 집계됐다.(사진=뉴시스)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두 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