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8T05:30:11
삼성전자 노사 '마지막 담판' …대통령·재계까지 “파업 안돼”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사가 18일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2차 사후조정에 돌입했다. 중노위는 이날 노사가 결론을 내지 못할 경우에 19일 공식 종료 시한없이 협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 돌입 시점까지 이틀밖에 남지 않아 18일과 19일 이틀간 사후조정이 파업 여부를 가를 사실상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재계가 “파업 절대 불가” 한 목소리를 내는 가운데, 정부는 19일까지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으면 긴급조정권을 행사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