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16:41:00
스페인 1면 장악해버린 이강인, 각종 현지 언론서 "ATM, 제대로 된 선수 품었다" 극찬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교체 투입 13분 만에 결승골을 터뜨렸고, 경기 최우수선수(MVP)까지 차지했다. 스페인 주요 매체들은 이강인의 활약을 일제히 1면과 주요 기사로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