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8:41:00
‘미쳤다, 9회말 5득점 끝내기’ 한화 2년차 거포 유망주, 끝내기 홈런 터졌다...'볼넷-사구' 김서현, 제구 아쉽네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퓨처스리그에서 9회말 4점을 뽑아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거포 유망주 한지윤이 끝내기 투런 홈런으로 영웅이 됐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퓨처스리그에서 9회말 4점을 뽑아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거포 유망주 한지윤이 끝내기 투런 홈런으로 영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