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7-20T12:35:34

필리핀 "남중국해 주둔 병사 中해경에 맞아"…中 "사실 왜곡"(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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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서울=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권숙희 기자 = 중국과 필리핀 외교 수장이 2년 만에 첫 회담을 앞둔 가운데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