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04:00:52

[뉴스프레소] 쉽게 풀리지 않은 미-이란 갈등… 유가 급등·3대 지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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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금리 급등에 숨 고르기 호르무즈 협상이 꼬이면서 유가는 5%, 10년물 금리는 4.7%까지 뛰었습니다. 9월 인상 확률도 51%로 높아졌지만, JP모건은 실적 개선을 근거로 S P500 연말 목표를 8,000으로 상향했습니다. 근원 CPI가 0.3%를 웃돌면 지수는 최대 2.5%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 엔비디아, AI 금융판 진출 엔비디아는 골드만삭스·블랙록 등 6개 금융사와 5,000억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자금조달을 추진합니다. 다만 고객에게 자금을 연결해 다시 칩을 판매하는 순환금융 우려로 주가는 2.9%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