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3T09:46:51 '정산 지연' 명품 플랫폼 발란 대표 등 불구속 송치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정산 지연 논란을 빚은 명품 플랫폼 발란의 대표 등이 검찰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