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51:00

"본인이 제일 답답할 거야" 김하성 야구 인생에 이런 시련이…충격적 타율 .085, 40홈런으로 반등한 타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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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타율 1할도 넘기가 쉽지 않다. 김하성(30)이 심각한 부진의 늪에 빠졌지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매몰 비용으로 처리하기엔 2000만 달러는 적은 금액이 아니다. 답답한 상황이지만 아직 시즌은 절반 넘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