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5T11:12:00

‘가처분소득 10%가 에너지비로’ 저소득층, 평균 가구의 2배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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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취사·차량 운행 연료비 등 공공요금 인상 땐 서민 부담 커 취약층 에너지 바우처 추경 검토저소득층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세금 등을 제외하고 실제 쓸 수 있는 소득) 대비 에너지 지출 비중이 10%로, 평균 가구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공공요금 인상 등 서민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