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06T04:29:00

파주 쇼핑백 공장서 불…4개 동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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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파주 공장 화재 오늘(6일) 오전 11시 15분쯤 경기 파주시 연다산동의 쇼핑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당시 공장 근로자 5명이 모두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4개 동이 모두 불탔습니다. 이 중 2개 동은 쇼핑백 제조 시설이고 나머지 2개 동은 냄비 보관 창고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 27대와 인력 7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11시 5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다만 현장에 적재된 가연물이 많아, 불을 모두 끄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