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05T05:07:55

“여기 집 지을 수 있나요?” 물으면…AI가 척척 알려준다

원문 보기

복잡한 토지개발 절차 사전 안내…인허가 기간 30% 단축 기대 디지털 트윈국토 기반 구축…행정비용 연 75억원 절감 전망토지 개발을 검토하는 민원인이 인공지능(AI)을 통해 인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