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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2T09:18:15
한국과 맞대결 앞둔 남아공 주장 韓 개개인 퀄리티 놀랍다, 정말 어려운 경기될 것
원문 보기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주전 골키퍼 론웬 윌리엄스(34·마멜로디 선다운스)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맞대결을 앞두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윌리엄스는 22일(한국시간) 스포티 TV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과의 경기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정말 어려울 것 이라며 매우 좋은 팀이다. 선수들의 움직임이나 기술, 파워, 스피드, 선수 개개인의 퀄리티가 정말 놀랍다 고 말했다. 어린 시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유스 소속이기도 했던 윌리엄스는 남아공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지난 2014년부터 남아공 A대표팀 골키퍼에서 활약 중이다. 월드컵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