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30T16:41:03
“이제 중국 회사”…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9200억 지분 전량 매각
원문 보기위메이드의 최대주주이자 이사회 의장인 박관호 의장이 보유한 위메이드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 거래 규모는 약 9200억원이다. 인수는 알리바바와 중국 주요 게임사 네트워크를 보유한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NeoPulse)가 주도한다.위메이드는 30일 박관호 의장이 보유한 회사 지분 39.33% 전량을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매수자는 네오펄스다. 네오펄스는 홍콩 소재 투자운용사인 솅송 인베스트먼트(Shengsong Investment Co., Limited)가 지분 100%를 보유한 투자 플랫폼 기업이다.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