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8:00:00
실무 모르는 ‘얼굴 마담’… ‘판사 중심 선관위’ 이거 맞나?
원문 보기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해 관계자들 법적 책임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당장 시민단체가 투표 당일 노태악 선관위원장과 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오민석 서울시 선관위원장 등을 경찰에 고발했고 8일 고발인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이번 고발 대상의 상당수는 판사입니다.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대법관 출신, 오민석 서울시 선관위원장은 서울중앙지법원장, 민소영 송파구 선관위원장은 서울동부지법 수석부장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