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04:30:23

김하성 오늘도 무안타 '타율 0.077', 송성문은 9회 대수비…SD, ATL 5:2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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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반등에 실패했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9회초 대수비 출전했다.